일러스트) 가을이라서…

by 헤엄치는 새

연습장에 그린 것처럼 시야를 넓게 하고 싶었는데

결국엔 근접이 되고 말았다.


굳이 변명하자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몇 번의 채색과 스케치의 변경으로 체력적 한계가 ㅠㅠㅠ


저렇게 보여도 나무를 몇 번을 그렸다 지웠는지 모른다 ㅎ

다음에 그릴 땐 내가 구상했을 때처럼 최대한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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