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되었다…
by
헤엄치는 새
Jan 16. 2025
나는 외로운가?
나는 고독한가?
당신을 안고 싶단 욕망에 짓눌리고
당신의 그 혀에 휘둘리는 지금의 나라면
나는
차라리 나무가 되어
영겁의 시간을 홀로 보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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