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
by
헤엄치는 새
Jan 17. 2025
무심코 올려다본 회색빛의 하늘은
황금 왕관의 그것처럼 찬란하니,
그가 준 하사품을 손에 고이 담아
당신의 발밑에 가지런히 쌓아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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