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by
헤엄치는 새
Jan 18. 2025
나의 미련은 뿌리를 내려
나무가 되었다.
나의 바람은 홀씨가 되어
꽃이 되었다.
그렇게
나무가 되고 꽃이 되어
그렇게 그렇게
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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