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별똥별.

by 헤엄치는 새

당신은 너무나 멀어

닿을 수 없지만,


나의 속삭임 3번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의 바람은 당신의 날갯짓을 타고

함께 여행할 터이니…

매거진의 이전글오아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