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별똥별.
by
헤엄치는 새
Jan 21. 2025
당신은 너무나 멀어
닿을 수 없지만,
나의 속삭임 3번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의 바람은 당신의 날갯짓을 타고
함께 여행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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