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그림의 콘셉트는 표지로 정했다.
그래서 목업을 이용해서 좀 더 어필하려고 연습 중...
표지의 고양이는 메이저.
브라질에 사는 지인의 고양이다...
잘되면 계속 모델(?) 제의를 해야 할지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