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10월 절기 17번째 한로.
by
헤엄치는 새
Oct 8. 2025
'차가운 이슬이 맺힌다'라는 한로.
여름과 겨울의 철새들이 제각기 제자리를 찾아가는 시기이며, 오곡백과를 수확하는 시기이다...
keyword
그림
일러스트
절기
매거진의 이전글
카툰) 모험가 김 씨, 당근 하러 가는 길..
일러스트) 경복궁 교태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