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10월 절기 17번째 한로.

by 헤엄치는 새


'차가운 이슬이 맺힌다'라는 한로.

여름과 겨울의 철새들이 제각기 제자리를 찾아가는 시기이며, 오곡백과를 수확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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