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신입은 '이 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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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눈길이 가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팀장님이 유독 회의 파트너로 찾고, 동료들이 먼저 점심 먹자며 슬쩍 말을 건네는 사람들. 그분들의 비결은 의외로 대단한 업무 스킬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말 습관’에 있더라고요.


보통 ‘요즘 세대’만 인정받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 팀장님도, 무뚝뚝해 보이는 선배님도 마음 한구석에선 누군가의 따뜻한 칭찬과 인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저 그런 마음을 표현할 기회가 적었을 뿐이죠.


주변의 공기를 바꾸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세 가지 방법을 공유해 봅니다.


https://youtube.com/shorts/pHA-0M7Ciko?si=qzkIxevFg1Qhlp2Z


1. 부탁할 땐 '이유'를 꼭 덧붙여보세요

단순히 "이것 좀 해주세요"라고 말하기보다, 왜 그분이어야만 하는지 이유를 슬쩍 얹어보는 거예요. "트렌디한 시각을 가진 OO 님이라면 이 조사를 정말 잘 정리해 주실 것 같아서요"라고요. 상대가 가진 가치를 먼저 알아봐 주는 것, 그게 대화의 핵심입니다.


2. '수고하셨어요' 대신 '덕분에'를 써보세요

영혼 없는 인사 대신 '덕분에'라는 치트키를 꺼내보세요. "덕분에 제가 놓쳤던 부분을 찾았어요", "덕분에 보고서 퀄리티가 확 살았네요"처럼 구체적인 피드백을 더하는 거죠. 나의 작은 도움을 누군가 알아줬다는 사실만으로도 상대는 정말 큰 힘을 얻습니다.


3. 빈말 대신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보세요

"도울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라는 말은 자칫 빈말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그럴 땐 "제가 어떤 부분을 좀 거들어 드리면 될까요?"라고 물어보세요. 질문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여러분은 '빈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심으로 돕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 기억될 거예요.


이 세 가지 말버릇, 오늘부터 딱 일주일만 실천해 보세요. 분명 나를 대하는 사무실의 공기가 조금씩 다정하게 변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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