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헤헤

by 갓구름

오늘은 12시 반쯤 집을나서

1사도착예상했는디 쥬씨앞에내리는 버스와

결국 더일찍탄버스러 쥬씨앞에걸어간타이밍이

정확히일치해서 (이해하심?ㅋㅋㅋ)

결국 쥬씨 아바를 사들고 도착한건 1시20분쯤.


중간폰을 보긴했지만 .어딜가도 폰배터리가 항상 다떨어질정도로 자주보던때랑 비교한다면

덜 보고 공부할수있어서 스스로 뿌듯했어요.


여유를 갖는법을 어디선가읽었었는데

그중하나가 오늘같은 방법아닐까합니다.

본래 일정보다 30분정도 일찍 움직이는거.

늦을까봐 발동동거릴필요도없고, 저같은경우는.예습을해서 좀 많이 진도에대한 특유의 조급함을 덜어낼수있었어요.

(진지해서 재성합니다.오늘 소맥이너무맛잇어서 크킄크)


그리고 옆자리앉은 언니(아직도 말을 안놓는 언니)ㅋㅋㅋㅋ가 오늘도 마찬가지로(?) 제가 매번 포스트잇빌릴때마다 다떼어놓는 장난제스처를했는데ㅇ

와안잔 밝은 미소로
"이거가죠도돼요 저 포스트잇욕심없어서"라고 ㅋㅋㅋㅋㅋㅋ해서 진짜 웃으며 가져옴...


아니군데 정말루....

물건욕 쩌는건 저뿐이냐구요 ㅠㅠ

전에써놓은 시를 곧 업로드하겠읍니다.

기대해주세요 두둥!

20180717_164339_HDR.jpg 언니가준 포스트잇으로 포스트ㅈㄹㅋㅋㅋㅋㅋㅋㅋ(욕아님)

포스트잇 막 붙여놓고 혼자웃겨죽을뻔했고요

강사님 교재에나온 동꼬테이블 똥꼬로 발음안한다고 진지한거에 빵터졌고요 ㅎㅎ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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