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 눅 5:37~39

by 롤빵



새 포도주가 새 가죽부대에 담겨야 터지지 않듯.

오래된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가 담겨서도 안되고,

새 가죽부대에 오래된 포도주가 담겨서도 안된다.


겉만 달라져서도, 속만 달라져서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주님을 만나고 겉과 속 모두 완전히 새사람이 되는 것.


그곳이 내가 가야 할 믿음의 길이 아닐까.







토요일 연재
이전 04화타블렛이 사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