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5:37~39
새 포도주가 새 가죽부대에 담겨야 터지지 않듯.
오래된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가 담겨서도 안되고,
새 가죽부대에 오래된 포도주가 담겨서도 안된다.
겉만 달라져서도, 속만 달라져서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주님을 만나고 겉과 속 모두 완전히 새사람이 되는 것.
그곳이 내가 가야 할 믿음의 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