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비유집7
어린아이와 같은자는 무엇일까? 갓난아이처럼 모든것을 수용하고 의지하는 자일까?
내 마음속에 그랬던 시절은 초등학교때.학교보다 교회 주일학교를 더 사랑했던.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그 때가 아닐까.혼자셨던 엄마는 늘 하나님의 보호아래 우리를무탈히 기르실수 있었다.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바라며..
어쩌면 천국은 마음안에 있는것 아닐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예수님의 평안이 곧 천국임을 잊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