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비유집 8
당시 작고 비천해 무시당하는 겨자씨였지만
지금은 그 쓸모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널리 퍼지고 생명력 있는 것으로 자라
누군가의 위로와 소망과 축복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내게 바라시는 꿈도.
넓게 퍼져 무성히 자라는 겨자풀같이
생명력 있게 뻗어 나가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
(실제로 겨자는 나무가 아닌 최대 3m까지 자랄 수 있는 한해살이 풀이다.
여기서 겨자씨는 '작다'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나무는 크고 무성한 '생명력,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