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첫 장
시작
by
PolKor
Mar 23. 2023
시작하는 데 꼭 거창한 계획이나
이유가 필요한 건 아니다.
그냥 문득 나중에 열어볼
일기장 같은게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지금 갖고 있는 소회들을 적어서,
조금 더 오래,
선명하게 기억하고 싶어서 :)
keyword
일기장
시작
기억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olKor
직업
회사원
새로운 형제의 나라로 급부상중인 폴란드에 삽니다.
팔로워
2
제안하기
팔로우
좋아하는 것: 축구 ⚽️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