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개똥철학
죽은 도루묵의 초상 한때는 그대가 화려했을지도,
바다를 주름잡았을지도,
품은 것이 많았을지도 모른다
하나 죽음 앞에서는 똑같은 모습일 뿐
매일이 행복한 Mon쑨푸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