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기도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까마득히 앞선다. 말씀을 읽고 가르침을 깨닳아 기도로 바꾸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백해야 한다. 찬양이 필요한 이유이다. 기도는 은혜로 은혜를 쫓아 빚어져야 한다. 스스로의 노력이 아니라 선물로 하나님께 나아갈 자격을 얻었기에 ‘행복한 두려움’을 누리거나 무력함에도 불구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
-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법을 배우라. 지성에 사상을 더하기 보다 심령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심는게 훨씬 더 어렵다
# 칼빈의 기도
- 하나님의 위엄에 이끌려 세속적인 염려와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고 기도해야 한다.
- 영적인 겸손이란 모자라고 부족하다는 의식. 거지와 같은 성향을 갖고 기도해야 한다.
- 겸손은 기도하게 만드는 요인인 동시에 열매다. 그래서 고백과 회개가 필요하다.
- 겸손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 확신과 소망을 갖고 기도하라
# 루터의 기도
- 시편 모음집: 조용히 나 자신과의 대화
- 주기도문 > 십계명 > 사도신경 순으로
- 하나님의 말씀 > 바울서신 > 시편 순으로 어린아이처럼 한마디 한마디 읽어감
- 계명 암송으로 시작: 1) 하나님은 누구 2) 무슨 일을 하셨고 3) 우리는 누구 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는 바는
- 규칙적인 훈련으로 하루에 두번 기도
- 아침에 눈 뜨자 마자 해야 할 기도
- 저녁에 잠들기 전에 어김없이 해야 할 기도
- 성경연구를 기도로 바꾸는 것이 “묵상”이다.
- 깨달음 (학습자료)
- 감사 (찬송가)
- 고백 (참회록)
- 기도 (기도서)
- 기도를 향한 열정과 애정이 필요하다.
- 성경을 앞에 펼쳐놓고 기도할 때, 가장 기도를 잘 할 수 있다.
-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 대답하는 것이 기도이다.
- 성경의 일부를 조용히 암송하면서 기도 시작하면 좋다. 왜냐하면 경건해지고, 감사와 기대가 생기고, 비슷한 말을 반복하지 않게 된다.
- 사실 묵상이 우리가 하나님께 건내는 말보다 더 중요하다.
- 외식하는 자의 모습을 경계하라. 겸손과 온유함을 겉으로 가장 할 수 있다.
-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기도로 그것을 표현하지 않거나 의지하지 않는 것은 외식이다. 진정성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