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생 하나만 주세요, 얼마예요?‘
‘고생은 사서 뭐 하게?’
‘젊어지려고요.’
나이들 수록 고생을 사려고 하지 않는다. 고생은 팔고 안정을 사려고 한다.
안정을 사면 나이가 든다.
고생을 살 수 있다면 아직 젊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