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을 사면 젊어져요.

by 글치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저 고생 하나만 주세요, 얼마예요?‘

‘고생은 사서 뭐 하게?’

‘젊어지려고요.’


나이들 수록 고생을 사려고 하지 않는다. 고생은 팔고 안정을 사려고 한다.


안정을 사면 나이가 든다.


고생을 살 수 있다면
아직 젊은 거다.


Arthur's Seat, Sco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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