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모르는 사람이
나라는 사실이
나에게 소망을 준다.
아직 내가 발견하지 못한
내가 많이 있을 거다.
용기 있는 나
해낼 수 있는 나
사랑스러운 나
믿음직한 나
아직은 어디에 숨어 있는 거 같긴 한데
하나씩 발견해 가지 뭐
아직 반도 못 발견했어
이게 다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