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야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가고,
일몰을 느끼려고 바다로 간다.
배우기 위해 학교를 가고
감사를 드리기 위해 교회를 간다.
안 가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지만,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