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는 글을 처음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작가 서동휘입니다.
작가라곤 하지만,
제 글은 많이 부족합니다.
처음으로 하는 고백입니다.
저는 문예창작과 출신도 아니고, 국어국문학부 출신도 아닙니다.
그저 3번의 도전 끝에 어쩌다가 브런치 작가가 됐습니다.
글을 잘 쓰지 않습니다.
그저 솔직하게, 제 마음의 이야기를 쓸 뿐입니다.
브런치를 쓰는 걸 포기할까, 포기할 까, 그만할까, 이제...
하는 순간에도..
조금씩 댓글이 달리고, 조금씩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그 결과
누군가 보기엔 작은 결과라고 하지만,
구독자 20을 달성했습니다.
참 놀라운 건, 저보다 팔로워도 많은
구독자 분들이 저를 구독한단 사실입니다.
초보 작가를 향한, 응원이라 여깁니다.
감사합니다.
두서없는 글을 쓸까봐, 여기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