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비트메이커:울림의 수호자

by prahakyoung

화랑(花郞):천년의 울림

장르: 판타지, 액션, 스릴러, 시대극 (현대문명과 전통문화)

핵심 소재: 위대한 유산, 유물발굴, 희생, 사랑, 수호자, 감동의소리


프롤로그: 2025년 장충동 여름(N)

누가 누구인지 분간하기 힘든 연주자들의 손만 보여진다.

주방도구를 두드리는 손들이 현란하다.(주방도구를 이용한 난타 연주). 인물은 포커스 아웃되어 분간하기 어렵다.


타닥타닥, 또르륵, 작게 시작되는 소리들이 서서히 화음으로 변화하고 커다란 오케스트라 연주회 처럼 웅장하게 울려퍼진다.

장충공원에 쏟아지는 빗줄기의 우악스러운 소리를 오케스트라 화음 연주가 뒤덮어 버린다.


커다란 북소리와 징소리 함께 터져나오면서 화면가득 보여지는 왕관모양의 물방울과 함께 쓰여지는 타이틀

화랑!.천년의 울림!.



1막: 운명의 징표와 그림자 (1990년 서울)

서울

비오는 한남대교 전경, 아름다운 한강이 드론샷으로 펼쳐 진다.

다리위를 미끄러 지듯이 달리고 있는 S600벤츠. 서서히 카메라 다가 가면.

샤프한 표정의 백도현이 운전하고 있다.

신사동 유흥가 작은 호텔앞으로 다가서는 벤츠.


발렛 파킹 일을 하는 **박상천27세(@praha18-1)**은 여전히 어린 시절의 비밀을 간직하고 몸속에서 주체하기 힘든 커다란 에너지를 스스로 눌러가면서, 힘을 조절해 가면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일상을 보내고 있다.


또다른 과거의 비밀을 간직한 **백도현29세(@praha08baekdohyun)**의 검은색 벤츠 S600을 마주한 상천, 깍듯하게 인사하면서 백도현의 차량을 픽업하여 지하 주차장에 파킹한다.


시간경과.

호텔출입 손님들에게 엄청나게 갑질을 당하는 상천, 연신 고개를 숙이며 사과한다.

"내차 왜 빨리 않 갔고 오는거야? 무시하는 거야?" 등등의 손님들의 갑질을 참아내며 묵묵하게 발렛일을

하고있는 상천.

이때 들려오는 무전기 소리."야 박상천 S600손님 나가신다. 차량 로비로 이동해!."

차량 이동을 위해 급하게 뛰어가던 상천. 급하게 리모컨을 작동하다가 실수로 트렁크 문이 열린다.

열리는 트렁크, 100억 원 현금과 함께 멈춰진 은빛 회중시계, 찢어진 '별빛 곡예단' 전단, 그리고 자신의 것과 똑같은 신라 토우 목걸이를 발견한다.



이것은 백도현과 그의 일당 **강태산(@praha06kangtaesan)48세**에 의해 준비된 미끼 였다. 백도현과 강태산은 10년이상 상천을 추적하고 그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비밀감시단(불법문화재 도굴꾼과 일본 야쿠자)의 일원 이었다.



2막 동행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을 운전해서 급하게 빠져 나오는 벤츠.

호텔로비에 주차시키는 상천.


백도현은 상천에게 워커힐 호텔까지 대리운전을 부탁하고, 호텔지배인은 상천에게"우리호텔 최고의 VIP님 이시다. 안전하게 잘 모셔드리고 오늘은 퇴근해도 좋아."

라며 조기 퇴근의 특별 해택까지 주면서 당부 한다.


올림픽대로를 운전하는 상천.

룸미러로 뒷자리에 앉아 있는 백도현을 살핀다.


차량이 잠실대교를 건너서 워커힐 호텔쪽으로 들어서고,

호텔입구 경비원들은 S600벤츠 차량을 알아보고 거수 경례를 힘차게 한다.


워커힐 호텔 로비에 도착한 상천은 워커힐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는 자신의 연인,

호텔 직원 **차수영25세(@praha20-1)**과 짧지만 행복한 눈빛을 교환한다.

상천:"이따 저녁 같이해"

수영:"오늘은 벌써 끝났어?"

상천: 응, 오늘은 특별손님 모셔다 주고 퇴근 하라고 했다. 어때?


두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백도현.

급한 일이 생겼다며 롯데월드 놀이동산 비밀 아지트로 자신을 대려다 달라고 상천에게 부탁한다,

호텔을 나가는 상천과 백도현을 바라보는 차수영은 늘 느꼈던 것처럼 직감적으로 위험을 감지한다.

호텔전화로 급하게 어디론가 전화하는 수영.

전화를 끊는 수영에게 다가오는 강채산

어디론가 수영을 대리고 호텔을 나선다.



3막 오랜친구 차훈의 등장

상천의 친구 **차훈27세(@praha00chahoon)**

잠실 가락동 청과시장.


곡예 기술(사과던지며 표창날리기, 사과껍질 3초순삭)을 선보이면서 과일장사를 하고있는 차훈.

주변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으면서 과일깍는 묘기, 사과에 표창으로 던져서 맟추기등의 진기한 묘기를 보여 주고 있다.


수많은 재래시장의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과일을 팔고있는 차훈은 즐겁다.


이때 울리는 전화.

수영이의 다급한 목소리

"상천오빠가 위험해. 또다시 그놈들이 나타났어. 도와줘."


전화 끊고 낡은 과일 트럭을 몰고 급하게 출발하는 차훈.

시장사람들의 아쉬운 표정들.


4막: 힘의 각성

(1990년 롯데월드 석촌호수인근 지하철 공사 사무실 비밀장소)

롯데월드 비밀장소에 도착한 상천은 백도현 일당에게 포박을 당해 줍니다. 상천은 그동안 너무나도 오랜동안 자신을 미행하고 순간 순간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당들에 대해서 늘 궁금 했었다.


상천 아버지의 나레이션이 메아리 친다.

"너의 나이 27세 병은 이제 완치 되었다. 약 복용을 중단해라."


오늘은 그 비밀을 알아야 한다.

폭력이 두렵기는 했지만 못 이기는척 당해 포박을 당해준다.

강태산은 상천에게 불로장생수의 비밀과 신라 토우 목걸이, 상천 아버지의 과거. 등등 상세하지는 않지만 몇마디 얘기를 통해 아버지와 이들이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직감한다.

잠실 롯데월드 지하철공사 어두운 터널을 빠르게 스치면서 날아가는 카메라, 어두운 터널을 빠져 나오고 하늘 높이 날아 오른다.


5막: 회상

천년의 비밀(1970년 경주)

1990년 문화재 발굴단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보이는 경주 신라 왕들의 무덤 발굴터.

시간 역행 효과를 통해 1990년대 경주 문화재 발굴터의 황량한 벌판의 모습에서 서서히 잡풀들이 자라나고 작은 나무들이 하늘위로 치솟아 오르면서 울창한 숲으로 변해 간다.

1970년대의 초가집이 경주 신라 왕들의 무덤(천마총 무덤터)근처에 여러채가 생겨나고 왕들의 무덤은 동네 뒷산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해 간다.


높은 곳에서 경주시내의 전경을 지켜보던 카메라가 1970년대 경주의 고즈넉한 시골 마을중 한곳, 작은 초가집으로 줌인된다. 상천의 어린시절 집이다.


7살의 어린 **박상천(@praha18-1)** 동네친구 동갑나이 7살 만식이와 신나게 뛰어놀다 도굴꾼들이 파놓은 왕릉의 작은 구멍을 발견합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평화로운 숲 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 다닌는 모습이 보인다.

울창한 숲속, 어둡고 신비로운 구멍 앞에서 상천의 얼굴이 클로즈업됩니다. 어린 상천은 비좁은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소리지르는 만식의 목소리가 동굴속으로 메아리 친다.

한참을 헤매다 동굴의 바닥이 무너져 내리면서 상천은 아주 깊은 골짜기 아래로 떨어진다.

천 년 된 신라 무사의 복장과 해골, 그리고 그 옆에 신비롭게 **녹색으로 빛나는 물웅덩이(불로장생수)**가 보여 진다.

심한 갈증에 상천은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순간 상천의 심장에서 녹색 섬광빛이 아주 작게 발현된다.



6막 1990년-롯데월드 석촌호수인근 지하철 공사 사무실 비밀장소

상천의 몸속에 잠재되어 있던 불로장생수의 힘이 녹색 빛과 함께 폭발적으로 각성합니다.


상천의 화려한 액션.


별빛 곡예단에서 배운 곡예 기술을 활용하여 강태산일당들과의 화려한 액션.


혈투.


상천의 몸에서 푸른빛이 발산하면서 곡예기술과 초능력으로 한명씩 제압해 나간다.


7막 1970년 경주

만식이가 상천 아버지를 대리고 상천이 사라진 동굴 입구쪽으로 헐떡거림면서 뛰어온다.

동굴 입구에 쓰러져 있는 상천을 발견한 상천의 아버지.

오랜동안 찾고 있었던 천년의 비밀 생명수 "불로장생수"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상천의 비밀을 간직한채, 아들이 성인이 되기 전까지 불로장생수로 인한 성장멈춤(불로장생수를 마시면 성장이 멈추고 초능력이 발현 되수 있다)을 억제하고 성인이 되기 까지 균형을 잡아주기 위한 알약을 만들어 먹인다. 알약을 안먹게 되면 성장이 멈추고 초능력이 발현 되거나 불로 장생수의 엄청난 힘을 견디지 못해 죽을수 있다는 불안감을 알고 있는 상천아버지는 약효 발현의 시간을 뒤로 미루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8막: 회상 일본 도쿄 신주쿠(인서트)1970년

일본 경매장.

불법 밀반출한 한국 문화재와 보물들을 판매하고 있는 수많은 밀수업자들과 기업인들이 모여있는 경매장.


한국인 도굴꾼들을 무자비하게 두들겨 패고 있는 야쿠자 조직원.


일본말

언제부터 찾으라고 했는데. 아직도 못찾아? 병신들.


8막 1970년 한국 경주

상천을 찾아다니는 야쿠자와 한국 불법도굴업자들.


자신의 목에 걸려 있는것과 똑같은 신라 토우 목걸이를 상천의 목에 걸어 주면서,

상천을 서커스단에 부탁하고 사라지는 상천부.


도굴꾼으로 살아가던 상천의 아버지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도굴꾼의 삶을 그만두려고 하였지만, 일본 불법 밀수꾼들과 연결된 문화재 불법 도굴 조직은 상천의 존재를 빌미로 협박하며 아버지를 위협한다. 아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인 상천의 아버지는 결국 7살 상천을 자신의 친구(은빛 회중시계를 목에 걸고 있는 서커스 단장)가 운영하는 서커스단에 몰래 부탁하고, 홀로 조직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어디론가 모습을 감춘다.


상천은 서커스단에서 칼잽이 차훈(표창던지기 묘기 달인)을 만나 친형제처럼 지내면서 엄청난 기예와 능력을 쌓아가면서 지낸다.


상천아버지를 계속 추격하는 야쿠자 조직원들


9막 : 최후의 결전 1990년

차훈이 과일 트럭을 몰고 롯데월드 인근 지하철 공사장 벽을 뚫고 나타 난다.

경호원들을 무력화시키고 상천의 싸움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때 수영과 함께 나타난 강태산.

수영을 인질로 잡고 있다.


상천과 차훈 두사람의 화려한 묘기, 엄청난 괴력으로 수영을 구출하고 탈출에 성공한다.


비밀장소 건물이 화염에 불타 오르고, 롯데월드 놀이동산이 폭팔한다.

불타는 건물들이 석촌호수 물위에 반사되어 주변이 붉게 물들어 간다.

잠실일대가 갑자기 온통 붉은 빛으로 변해 버린다.


백도현과 강태산은 대피하지 못하고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려 화염에 휩쌓이고 온몸에 불까지 붙어 버린다.


화염속에 무너져 내리는 건물을 뒤로 하고 상천, 차훈, 수영 3명은 과일트럭에 올라타 빠르게 출발한다.


한강 강변북로를 유유히 달리는 과일트럭...웃음짓는 3명의 얼굴에서 서서히 빠져 나오면 서울의 화려한 불빛이 펼쳐 진다.



10막 휴식

차훈의 과일가게

온갖 과일을 화려하게 칼질하면서 상천과 수영을 극진하게 대접하는 차훈.

상천과 수영의 따뜻한 눈길에 농담으로 질투한다고 하는 차훈.


차훈과 상천은 인질극으로 인해 약간의 상처를 입은 수영을 위해 어린시절 배웠던 묘기를 보여준다.

수영은 아픈곳도 잊은채 넋을 놓고 바라보며 함빡웃음을 짖는다.


시간경과


두사람을 위해서 자리를 피해주는 차훈.


시간경과

미래의 불안감과 잘 알지 못하는 과거에 대한 이야기.

수영의 상처난 곳을 치료해주는 상천의 따뜻한 손길.

두사람의 사랑은 깊어만 간다.

따뜻하게 누워있는 두사람위로 카메라 떠오르면서 아침이 밝아 온다.



11막: 회상

1977년 한국 전라남도 순천.

서커스단에서 훈련하는 상천과 차훈, 그리고 미선.

타악기 연주를 하면서 서커스묘기를 선보이고, 공연장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기도 하고,

자신들이 몸소 묘기를 직접 보여 주기도 한다. 상천에 목에 걸려있는 신라토우 인형에 푸른 빛이 감돈다.


공중곡예단, 그네타기, 사자와원숭이 동물서커스, 코끼리서커스. 입에서 불을품어낸다.


초대형 서커스단이 온갖 동물들을 앞세우고 인근 동네를 돌면서 호객행위하는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보여진다.


순간순간 몸에서 푸른빛이 발광하는 상천.

상천의 목걸이표식에서 자그마한 북소리가 울린다.(표식 클로즈업)


멀리서 상천을 지켜 보면서 약을 상천에게 전달하고 사라지는 상천부.

계속 상천부를 추격하는 야쿠자의 모습.

야쿠자의 조직원 일부는 서커단의 공연장 내부를 살펴 보고 있다.



12막 1990년 서울 신촌 상천의 집


지난 일을 얘기하면서 서로의 몸상태를 확인하고있는 세사람.


상천이가 10년동안 자신이 격은 여러가지 생명을 위협받았던 사건들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상세한 얘기를 들려 주고 있다.


상천의 자취방 한쪽벽면의 커텐을 걷어내자 10년동안 모아 두었던 조직원들의 자료와 아버님의 비밀에 관련된 자료들이 벽면가득히 펼쳐 진다.


상천 아버지의 목소리가 나레이션으로 화면 가득 흘러 나온다.

상천아버지는 상천이가 태어난 이야기,

경주신라의 유물에 관련된 비밀,

불법도굴업자들의 만행,

불국사 보물들의 일본 밀반출,

석굴암부처 이마에 박혀있었던 보석의 일본 밀반출,

상천의 어머님의 야쿠자에의한 죽임. 등등

지난일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주며 들려 준다.

이러한 모든 일을 혼자서 막아 보려고 고군분투 하는 상천 아버지의 처절한 싸움도 함께 얘기한다.


지나온 과거들을 상세하게 나레이션으로 말해주는 상천부

나레이션에 따라 화면은 인서트 컷으로 상천아버지의 얘기하는 내용을 인서트 컷으로 빠르게 보여준다.



13막: 회상-서커스단의 혈투 1978년 경기도 안산

서커스단이 순천에서 서울쪽으로 옮겨갔고 그곳에 상천이가 숨어 지낸다는 것을 알게된 야쿠자와 한국 밀수조직원들은 엄청난 인원을 동원해서 서커스단을 습격한다.


공연중이던 서커스단원들과 야쿠자의 대결.


호랑이, 코끼리, 사자들이 야쿠자 조직원들을 밟고, 호랑이 에게 물리고 비명을 지르는 야쿠자들,

하늘에서 줄을타고 날아다니면서 야쿠자와 대결을 펼치는 서커스 단원들.

하지만 사무라이 칼과, 야쿠자의 총기 앞에서 무기력하게 학살당하는 서커스 단원들.

처절하게 죽임을 당하는 서커스단장, 목에걸려있던 은색 회중시계를 회수하는 야쿠자 조직원.

(민비 시해사건 오마주)


급하게 뛰어온 상천의 아버지는 상천과 몇몇 서커스 단원들을 구출하고 온몸에 엄청난 상처를 입고 천신만고 끝에 피신한다.

한적한 산길 어느곳.

상천의 아버지는 상천과 차훈, 미선(서커스단에서 무용전공-한국전통춤 공연 예술가)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다.


엄청난 분노와 고통을 토해 내면서 울부짓는 상천.


상천, 차훈, 미선, 3명은 상천의 아버님을 경주의 토함산 양지 바른곳,

바람의 언덕(현재 경주 토함산 풍력발전소 위치)에 무덤을 만들고 재례를 올리고 몸을 숨긴다.


또다시 이들을 지켜보는 눈빛..



12막 : 2025년 현재

젊은 몸을 그대로 유지한채 살아가고 있는 상천.

수연과 차훈은 60대 노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수연과 차훈은 상천의 비밀을 알고,

상천의 곁에서 여전히 친구처럼 단란하게 지내고 있다.


수연의 또다른 직업이 인서트로 보여진다.

한국의 최고 IT업계 CEO. 세계 각국의 최고 고급정보를 규합하고

상천을 네트웍으로 지원하는 역활을 하고 있다.


차훈은 한국최고의 타악기연주자 이면서 국립극장의 단장으로 지내고 있다.

(한국전통축제 K-팝 지원사업)


비오는 휴일 오후

장충동 족발집

상천,차훈,수영,미선(서커스 무용단)4사람의 회식장면

프롤로그의 현란한 손동작의 주인공 들이다. 프롤로그에서 보여지는 장면과 동일한 장면이 시작되고.

서서히 드러나는 얼굴들.

화음이 절정에 다다르고 연주음악이 오케스트라로 변화하면서 웅장함에 취해간다.


북소리가 커질때 화면 뒷쪽에서 찢어지는 불협화음으로 등장하는 악귀들의 모습이 괴기스럽게 보여진다.

커다란 북소리의 울림으로 한번에 악귀들은 도망가 버린다.

호탕하게 웃으면서 족발집을 나서는 일행들(상천,차훈, 수영,미선).

상천이의 모습만 27세로 보여지고 나머지 3명은 60대 중년으로 변한 모습.

쏟아지는 빗속을 우산 없이 춤추며 걸아가는 3명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본다.



13막 2025년 괴물 빌런의 등장-회상(인서트)


만식이의 등장

(영화의 재미를 위하여 빌런의 정체를 끝까지 표현하지 않는 것또한 하나의 방법)


만식이가 상천이 동굴로 사라졌던 1970년 경주의 신라 왕릉에서 상천이가 사라졌던 작은 구멍를 발견하고 만식이도 불로장생수를 벌컥벌컥 마신다.


성장이 멈춰버린 만식.

성장호르몬과 불로 장생수의 부작용으로 얼굴모습이 흉측하게 변해가고,

온몸에 비늘이 생기고, 머리모양과 손과 발이 괴물로 변해 간다.

자신을 비관 하면서 지구상 최고의 빌런으로 탄생하게 된다.

자신의 모습을 되돌리기 위하여 동굴속의 불로장생수를 한없이 마시기 시작한다.

하지만 부작용이 점점더 심해지고, 걷잡을수 없는 싸이코 성향만 강화되기 시작한다.

남아있은 모든 불로장생수를 바닥에 흘려 보내고 작은병에 비상용으로 약간만 남겨둔다.


7살의 꼬마 빌런.

그 꼬마가 55년이 지난 지금 2025년에 어마어마한 초능력을 몸에 지니고 서울에 나타났다.

세상을 비관하며 폭력과 저주만이 삶의 목표가 되었다.


만식의 명령에 따르는 수많은 조직원들, 일본야쿠자, 캄보디아 보이스피싱조직원들, 필리핀 마약 조직원들, 전세계를 네트웍으로 연결하고 인신매매와 환치기, 마약, 금융조직해킹. 세상에 알려진 모든 악행은 만식의 지시하에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이었다.


만식의 실재모습은 7살 꼬마 였지만 조직원들에게 나타나거나, 명령을 하달할때는 하회탈 가면과 키높이 구두와 온몸을 휘감고 있는 장신구가 크게 보여진다. 장신구를 몸에 걸치고 있어서 일반 조직원들은 만식의 실재 모습을 본적이 없다.


14막 인서트

8막에서 몸에 불이 붙은 강태산과 백도현의 환생

만식은 아주 소량의 불로장생수를 강태산과 백도현에게 주입하여 생명을 연장시키고 부하로 영입합니다. 불에탄 강태산과 백도현의 모습은 화상자국이 얼굴에 선명하고, 온몸에도 자국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후 50년간 강태산과 백도현은 만식의 조직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15막

50년간 세계사에 중요한 뉴스가 TV화면에서 보여진다.

한국의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 붕괴, 천안함침몰, 911테러, 아프칸전쟁 등등의 굵직한 헤드라인 뉴스에 만식의 표식이 스쳐 지나간다.

모든 일에는 이들의 표식이 남겨진다.

세상의 모든 실재 사건 배후는 만식이 였다.


16막: 대결 2025년 경주 에이펙

만식과 상천의 55년만의 만남.

그리고 엄청난 힘과 힘의 대결. 과연 두사람의 운명은?


만식과 상천이 55년 만에 처음 만나 권력 간의 거대한 싸움이 벌어진다. 두 사람 모두 엘릭서의 힘을 사용하지만, 한 명은 선을 위해, 다른 한 명은 악을 위해서다. 공유된 과거와 훔친 영원에 묶인 이 두 사람의 운명은 무엇일까? 그들의 대결은 단순한 싸움을 넘어, 인간의 존재, 도덕성, 그리고 불멸의 힘에 따른 책임에 대한 깊은 질문으로 끝난다. 이는 불멸의 영약이라는 천 년의 비밀이 가져온다.


주인공 4사람의 환상적인 공연(타악기 연주)은 신라의 영혼을 일께우고 화랑도의 정신을 불러오면서 2025년 현재 만연해 있는 악귀를 쫒은 신성한 울림이다. 전세계 모든 이들이 열광하는 한국의 전통문화 타악기 연주.

사물놀이와 난타. 이들의 연주는 K-팝의 뿌리이자 한국인들의 정신의 근원이다.


이들은 공연팀을 만들어 전세계 타악기 축제에 초청받아 투어를 함께 다니며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그러나 악의 무리들은 한국의 정신을 훼손시키고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고 전통을 부정하고 있다.


최종결전으로 1부 시리즈를 종결 하지만 새로운 슈퍼맨의 탄생 상천의 탄생과 새로운 빌런 만수의 등장.

그리고 전세계에 퍼져있는 악당들과의 싸움을 펼쳐 나가는 상천의 활약.


가장 중요한 타악기 연주장면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환상적인 음악의 향연.


이 시리즈는 최장기 시리즈로 계속 될 것이다.



화랑도: 울림의 수호자

**한국 전통 타악기의 '울림'**을 융합하여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한국형 SF 액션 영화 기획안

제목 (가제)

화랑: 울림의 전사들 (Hwarang: Warriors of the Echo)

풍월주: 진동의 계승자 (Pungwolju: Successor of Vibration)

임전무퇴: 소리의 검 (No Retreat: The Sword of Sound)

K-퍼커션: 영혼의 박동 (K-Percussion: The Soul's Beat)

낭가 비트: 천년의 고동 (Nangga Beat: The Pulse of a Thousand Years)

세속오계: 소리 장벽 (Secollogye: Sound Barrier)

타악기 헌터스: 서울 진동 (Percussion Hunters: Seoul Vibration)

선도: 리듬의 심장 (Seondo: The Heart of the Rhythm)

천고: 슈퍼소닉 사운드 (Cheongo: Supersonic Sound)

신라 코어: 비트 메이커 (Silla Core: The Beat Maker)


기획안: 울림의 수호자 연대기


1. 장르 및 컨셉

장르: SF 액션, 판타지, 타악 퍼포먼스 (K-퍼커션)

컨셉: 신라 화랑도의 '임전무퇴' 정신이 한국 전통 타악기의 '울림'을 통해 초음파/진동 초능력으로 발현됩니다. 타악기 연주자들이 그 '울림'을 조종하여 악당을 물리치고 도시를 수호하는 한국형 타악 액션 히어로 영화입니다.

핵심 슬로건: "북소리가 멈추면 세상이 무너진다. 심장을 울리는 리듬이 세상을 구원한다!"


2. 주요 설정 및 세계관

화랑 기원: 신라시대 화랑들이 전투에 나설 때 군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적을 위협하기 위해 사용했던 **'진동의 북'**이 존재했습니다. 이 북에 화랑들의 임전무퇴(臨戰無退) 정신이 소리의 에너지 형태로 봉인되어 현대까지 전해집니다.


주인공:

팀명: ‘울림(UL-LIM)’ -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팀의 젊은 멤버 4명.

리더 '고동' (현우): 팀의 리더이자 장구(杖鼓) 연주자. 봉인된 '진동의 북'의 핵심 에너지를 계승하여 **초음파(Supersonic Sound)**를 발생시키고 조종하는 능력(슈퍼맨의 히트 비전/강력한 타격력에 비유)을 갖습니다. 장구채를 휘두르는 동작이 검술처럼 보입니다.


초능력의 원천: 화랑의 정신이 고대 공명석과 전통 타악기의 **피부(가죽)**를 통해 발현됩니다. 장구 (고동): 심장 박동과 공명하여 발생하는 집중 초음파. 악당의 방어막을 뚫거나 특정 물질을 분쇄할 수 있습니다.


북/징 (팀원): 광범위한 진동파를 발생시켜 지진이나 충격파를 일으키거나, 아군에게 보호막(소리 장벽)을 쳐줍니다.


꽹과리 (팀원): 날카로운 주파수를 발생시켜 적의 정신을 혼란시키거나 전자 장비를 마비시킵니다.

악당: '파열(破裂)' 조직 - 소리의 순수한 힘이 아닌 **파괴적인 소음(Noise)**을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미래 과학 집단. '울림'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무한한 파괴력을 얻으려 합니다.


3. 스토리 전개 (모험과 액션)

발단: '울림' 팀이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타악 퍼포먼스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도시의 이상 진동을 감지합니다. 이 과정에서 리더 '고동'이 실수로 '진동의 북'에 접속하게 되며 초능력을 각성합니다.


전개: '울림' 팀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전통 악기가 단순한 악기가 아니라 고대 화랑의 무기였음을 깨닫습니다. 악당 '파열'이 도시의 모든 소리를 증폭시켜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자, 팀은 세속오계의 정신을 수련하며 각자의 악기 능력을 통제하는 법을 배웁니다.


위기: '파열'이 남산 타워에 '초음파 증폭 장치'를 설치하고, 서울 전체를 파괴적인 소음으로 덮으려 합니다. 이들의 압도적인 소음 공격에 '울림' 팀은 잠시 무력화됩니다.


절정: '고동'은 마지막으로 임전무퇴의 정신을 발휘하여 모든 두려움을 떨쳐내고, 심장을 울리는 가장 순수한 박동인 장구 가락을 연주합니다. 이 '울림'은 '파열'의 파괴적인 소음을 상쇄하고, 진정한 K-퍼커션의 힘으로 초음파를 집중시켜 악당들의 장치를 분쇄합니다. 타악기 연주가 곧 검술이자 파동 무술이 되는 화려한 액션 시퀀스가 펼쳐집니다.


결말: 도시에 평화로운 '울림'을 되찾아준 '울림' 팀은 정체를 숨긴 채 평소처럼 전통 타악기 연주자로 활동하며, 더 큰 위협에 대비하는 새로운 모험을 예고합니다.



4. 타악기 및 K-팝 요소의 활용

무술로서의 연주: 장구채, 북채 등이 칼과 방패처럼 사용되며, 연주 동작이 곧 무술의 품새가 됩니다.


음파 배리어 및 무기: 타악기의 소리 파장이 에너지 실드(방어)나 충격파(공격)로 시각화되어 SF적인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K-퍼커션의 현대화: 전통 사물놀이 리듬을 현대적인 비트와 힙합, 록 사운드와 결합하여 OST로 사용하며, 전투 시의 사운드를 구성합니다.



신라 화랑도 정신과 한국 전통 타악기 '울림'을 융합하여 초음파/진동 초능력을 가진 K-퍼커션 슈퍼히어로가 악당을 물리치는 SF 액션 영화 기획안. (화랑도, SF, 타악기, K-퍼커션, 슈퍼히어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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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화랑의 '임전무퇴' 정신이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를 통해 초능력으로 발현되는 SF 히어로 영화 기획안.

장구, 북 등 타악기의 소리(울림)를 무기로 사용하는 K-PERCUSSION 액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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