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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레미아 티엔씨 Sep 08. 2023

[홍콩 무역] 홍콩의 자유 무역 지역과 자유 무역항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세율을 제공하며 금융 및 비즈니스 허브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자유무역 정책 덕분에 홍콩은 세계 무역 규모 순위 8위에 올랐다. 또한 홍콩은 세계에서 물동량이 가장 많은 컨테이너 항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의 자유무역지대와 자유항을 통해 들어오고 나가는 물품은 무역 장벽이 없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강력한 지원과 접근을 장려하고 유지함과 동시에 상품의 운송 및 전환을 활용한다. 프레미아 티엔씨에서 홍콩의 자유 무역 지대와 자유 무역항에 대한 것을 안내 드리겠다.


무역의 자유

홍콩은 기본적으로 자유무역지역으로,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자유무역지역은 관세와 무역 쿼터를 없애고 금융 규제를 완화하여 무역을 촉진한다. 또한 정부는 특별 지원, 규제 완화, 세금 감면 혜택 등을 통해 이 지역의 경제적 자유를 증진시킨다.

자유 무역항에서는 일반 세관 검사 및 관세를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유 무역항에 들어오는 수입품은 관세를 납부할 필요가 없고 기본 서류만 제출하면 되며, 수입 물품은 자유항 내에서 작업 및 처리가 가능하다. 이후 해당 물품들은 전액 관세를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외로 수출이 가능하다. 다만, 홍콩은 국가 안보, 공공의 안전 및 보건 문제, 국가 간 의무에 따라 요구되는 경우 등 필요한 경우 일부 제한이나 관세를 적용할 수 있다.

홍콩의 국제 무역 자유 지수는 세계 최상위권 수준이며, 자유 시장 원칙은, 홍콩이 글로벌 허브로서 지위를 유지하는 기반이다. 이는 홍콩 자유무역항의 수입품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판매세나 부가가치세도 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와 상관없이 술, 담배, 메틸알코올 및 탄화수소유와 같은 4가지 유형의 상품에는 관세가 부과된다.


홍콩은 세계무역기구(WTO)의 창립 회원국으로서 다자간 무역 체제를 강력하게 지지한다. 세계무역기구(WTO)는 1995년 관세 무역 일반협정(GATT)을 대체하여 설립되었으며, 현재 약 164개 회원국이 가입되어 있다.


홍콩은 국제 자유 무역 정책을 추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동맹을 맺고 있다:

l   정회원 및 적극적 참여자

n  아시아 개발은행 (Asian Development Bank)

n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n  세계 관세 기구 (World Customs Organization)

l   비공식 회원 및 참관인

n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 사회 위원회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

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무역 및 개발 위원회

l   적극 참여기관 

n  유엔 무역 및 개발 회의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홍콩은 또한 역내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RCEP,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가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내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RCEP)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역 자유무역 블록으로 설립되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15개 회원국의 경제를 회복시키고 상품과 서비스의 자유로운 이동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역내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RCEP)은 전 세계 GDP의 1/3을 차지하며, 무역 장벽을 낮추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홍콩은 역내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RCEP)회원국과 양자 무역 협정을 맺고 있으며, 이는 홍콩 무역 상품의 71%를 차지하고 있다.[JK10] 


홍콩 자유 무역 지역 및 자유 무역역항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를 듣고 싶으시면 프레미아 티엔씨에 문의해주시길 바란다. 당사는 전문 비즈니스 컨설턴트가 상시 대기 중이며, 각 법인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프레미아 티엔씨(PREMIAT TNC)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 사항 있다면 당사 이메일 또는 유선 연락하여 함께 논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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