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환학생/버지니아]9월의 일상+DC여행

소소한 즐거움의 연속

by YoungH



DC 주말 여행


KakaoTalk_20190330_110432736.jpg 비 오는 날 우산 쓰고 걸어가서 먹었던 푸짐한 브런치
KakaoTalk_20190330_110432861.jpg DC의 이태원 같은 곳, 아담스 모건



허리케인 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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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도 허리케인같은 자연재해가 자주 오는지 몰랐는데, 이 때 아주 큰 허리케인이 온다고 해서 비상 식량도 준비하고 배터리도 풀로 충전해놨다. 다행히도 허리케인은 오지 않았고 전기나 물이 끊기는 일도 없었다. 당연히 휴강도 없었구...ㅎㅎ





미국에서 만난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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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로컬 상인들이 학교에서 플리마켓 같은 걸 열었는데, 한국 음식 파는 가판대가 있었다!


김치전이라고 해서 샀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김치전 같은 맛은 안났지만 오랜만에 밀가루 '전'을 먹으니 기분도 좋구 친구한테도 권해주고 설레는 순간이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소소한 즐거움 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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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솜니아 쿠키... 아직도 생각나...

미국 전역에 체인이 있는 것 같으니까 가시는 분은 꼭 드세요...

먹자마자 딱 반응 오는 온몸을 꽉 채우는 그런 단 맛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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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단 거 많이 먹었구나 크크크크

Arch's라고 원하는 맛의 아이스크림에 토핑 수십가지 중에 원하는 만큼 골라담아서 무게를 잰다음 값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위생상태는 그저 그랬지만 먹는 그 순간만큼은 정말 행복해지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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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처음으로 샬럿츠빌 시내에 나가 본 날!

혼자 나가서 여기저기 작은 가게들도 둘러보고 평화를 즐겼던 날이다.


사진은 손님이 없어 사진 찍기 좋았던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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