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뉴스에서 안 좋은 소식만 들려오고 바다는 오염수로 채워질 이 나라에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을까?
산책도 혼자 가면 안 될 것 같은 불안함을 늘 안 고살 수가 없다.
요즘 자기 계발서를 보고 심리 관련 책을 둘러보다가 독서치료가 생각이 났다.
얼마 전 더 해빙을 보면서 깨달음을 얻은 것처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나 분노조절에 힘겨운 사람들에게 한 권의 책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그 마음에 독서치료 관련 책들을 찾아봤다.
책에 의지하니 책을 고르는 안목도 넓어졌다.
공부가 재밌을 것 같아 기대된다.
책으로 치유가 되는 것을 경험했으니 나도 배워서 요긴하게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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