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bay로부터 입수된 Photo Mix님의 이미지 입니다.요즘 설거지하는 시간이 줄었다.
대식구의 설거지를 하다 보면 글감이 떠올라 일부러 설거지에 몰입을 했는데 식기세척기에 맡겨두니 대신 글 쓰는 시간이 늘었다.
식세기에 고맙다고 해야 하나
이래서 식세기 이모님이라고 하나보다.
역시 사람보다 더 깨끗하게 해 주니 대만족이다.
대식구의 설거지를 싱크대에서 목격해도 두렵지 않다.
설거지가 끝난 후 세척기를 열어 반짝반짝 빛나는 그릇들을 보면 심성이 고와진다.
그릇 정리를 하면서 마음도 단정해진다.
식세기는 필수템이다.
#글루틴 #팀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