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구속과 폭도들의 서부지법난동

by 빛나는 사람

윤석열이 구속됐다!!!

당연한 결과지만 기뻤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윤석열을 지지한다는 인간들이 구속 결정이 나자마자 서부지법에서 난동을 부리며 전쟁터로 만들어버린 장면들을 보며 소름이 끼치고 환멸이 느껴졌다.

저지하려는 경찰들을 폭행해서 중상을 입은 경찰들도 있다. 지지를 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딱 윤석열스럽다.

윤석열 구속으로 끝난 게 아니라 폭도들도 구속해서 세상밖에 못 나오게 해야 한다.


아직 관저에 김건희가 또 남아있기 때문에

거기다 폭행까지 입으며 난동을 일삼는 이들을 막아선 경찰들이 과잉진압을 했다며 오히려 폭도들을 두둔한 국민의 힘이 아직 해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잠시 한숨을 놓는 것이지 또 긴장을 하고 완전히 파면될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


어제 전지적 참견시점을 못 보고 재방송으로 봤는데 조현용 앵커의 얼굴도 보였다.

김수지 앵커와 같이 점심을 먹는 장면에서 한 말이 떠올랐다.

클로징멘트를 매일 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클로징멘트를 생각하느라 잠자다가도 일어나 메모를 한다는 앵커의 꿀잠을 위해서라도 나쁜 뉴스들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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