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연재 시리즈 <딸의 엄마로 살아가는 일> 제10화는 다음 주 화요일에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미리 연재 글을 몇 편 써 놓아야하는데, 그때그때 쓰게 되니 갑작스런 상황에 대처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좀 전까지 쓴 글은 있지만, 내놓기 부끄러워 맑은 정신으로 살펴 본 후에 내놓으려 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어 거듭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봄이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독감이 유행인 듯합니다.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 화요일에 연재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