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어나 싶게,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더니 결국 몸살을 세게 앓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써보려 했는데, 쉽지가 않아 부득이 이번 주 연재를 다음 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내일 아침도 영하 18도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한파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잔잔하니 고요하고 포근한 이 느낌, 이렇듯 소소한 행복을 브런치 식탁에서 함께 나눕니다. 책과 글로 소통하는 사서 & 도서 인플루언서 사서주페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