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거북 이야기

제7화 놀이편-줄넘기(작은 도약)

by 연아 아트

햇살이 다시 들판을 비춥니다.
니가연아 거북은 아침의 체조를 떠올리며 줄을 잡았습니다.


“이번엔 더 높이 뛰어볼까?”
발끝이 살짝 공중에 올랐습니다.


줄이 풀잎을 스치고,
이슬이 반짝이며 따라 웃었습니다.


몸이 살짝 휘청거렸지만

연아 거북은 힘차게 도약합니다.


이 작은 도약이

큰 용기가 되는 순간입니다.

ChatGPT Image 2025년 9월 23일 오전 10_41_55.png 넘어져도 괜찮아요. 다시 일어나 웃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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