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 권력, 그리고 금기의 심리
이 글은 불편할 수 있다. 그래서 공개 글이 아니라 멤버십 전용으로 남긴다. 자극을 소비하려는 독자가 아니라, “인간은 어디까지 왜곡될 수 있는가?”를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만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한다. 아동 성애를 “특이한 성적 취향”이나 “변태성”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임상과 범죄 심리를 들여다보면, 그 핵심에는 성이 없다. 아동 성애의 중심에는 언제나 이것이 있다.
권력
통제
거절당하지 않는 위치
절대적인 우위
아이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이에게 성적으로 매력을 느껴서가 아니라, 아이만이 ‘저항하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건 욕망이 아니라 관계의 왜곡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묻는다.
“성인과의 관계도 가능한데 왜 하필 아이인가?”
답은 단순하다. 성인은 권력 차이가 있어도
거절할 수 있고
떠날 수 있고
폭로할 수 있고
관계를 끊을 수 있다
즉, 완전한 통제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아이는 다르다.
반박할 수 없고
도망칠 수 없고
관계를 이해할 능력도 없고
침묵을 강요당하기 쉽다
아동 성애는 쾌락의 문제가 아니라 전능감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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