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을 기억한다는 건....

최고의 배우 유경아를 그리다

by 임용재

전설을 기억한다는 건 참으로 놀랍고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확실히 나는 내가 태어나기 전의 세상에 대해 어릴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살아왔다.


지금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살고 있는 가운데

내가 변함없이 좋아하는 여배우들 중 이 분을

스마트 캐릭터로 표현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바로 배우 유경아씨다.



KBS 청춘드라마 <맥랑시대>를 통해 알게된 유경아씨는 내가 태어난 해인 1985년에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의 앳되고 소녀같은 모습이

현재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걸

나는 활약상을 지켜보면서 알게 되었다.


옛날의 광고 영상을 찾아보던 중

아티스 운동화 죠디 광고(당시 영이)와

오리온 다랑 초코케이크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

이 때도 유경아씨의 미모와 활약은 참으로 대단했다.


현재도 변화무쌍하다.




유경아씨를 내가 스마트 캐릭터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내가 전설을 기억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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