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본질을 보여줘야 한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보이는 문제만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 있는
일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제안도 똑같다.
단순히 RFP에 주어진 일만 하겠다는 제안은
그저 그런 제안으로 보인다.
RFP에 요구된 내용 외에도
고객이 마주한 진짜 현실을 타개할만한
신선한 생각이 필요하다.
왜 이 사업이
이 시점에, 이 내용과 조건으로 나왔는지
고민해야 한다.
RFP나 인터뷰에서 말하지 못하는
고객의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그게,
일 잘하는 회사의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