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아이템을 제안하다

새로움은 질문에서 시작한다

by 호랭

제안하는 사람들은

항상 고민한다.


'도대체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하지?'

'차별화는 어떻게 만들지?'

'신선한 아이템은 없나?'

등등...


하지만 세상 사람들 생각은 다 비슷하고

일정 수준 이상 제안하다 보면,

결국엔 아이디어도 맴돌게 된다.


그럴 땐, 색다른 질문이 필요하다.


전혀 생뚱맞은 관점에서 제안서를 바라보고

'정말인가?', '이게 말이 될까?' 혹은

'다른 분야 일들을 접목해 볼까?'와 같은

비판적 사고에서 시작되는 질문.


물론, 질문받는 과정은 불편하다.

오래 생각한 내용에 대해

부정당하는 느낌도 있을 수 있고,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한

부끄러움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남과 다른 제안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질문받아야 한다.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이고 보완해야,

더 날카로운 제안이 되니까.

확실히 이기는 제안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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