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2주간 새벽예배가 끝나야 비로소 그 해가 시작되는 듯 해요. 올 해는 “여호와야 나를 돕는자가 되소서” 말씀을 붙잡고, 무기력을 떨쳐내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경화면 업로드가 늦었네요 :)
여러분의 올 한 해가 하나님을 도움 삼아 좋은 열매들이 있기를 응원합니다. 올 해가 끝나갈 때,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진 이야기 꼭 들려주세요. 저도 그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