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없지만, 이야기는 넘친다
새벽 두 시. 누군가 졸고 있고, 누군가는 커피를 리필하며 통화를 끊지 못한다.이곳은 도심 한복판에 우두커니 놓인 작은 의자 몇 개의 공간.이름은 ‘대기방’이지만, 사실은 인생의 잠깐 피난처다."오늘도 한 건만 더 잡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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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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