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남’이 아니라, ‘외로움’이었다

공격성 뒤에 숨겨진 마음

by Miracle Park

화난 사람을 보면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성격이 저 모양이네.”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번역해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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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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