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닿을 누군가를 위해
하루 벌이가 만 원, 이만 원에 그칠 때가 있다. 어떤 날은 하루 종일 대리콜이 울리지 않아, 차 없는 대리기사는 결국 ‘대기기사’로 남는다. 텅 빈 밤거리에 앉아 있으면, 세상에서 버려진 듯한 기분이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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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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