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천 브런치 작가 명찰 달기
드디어 대망의 스무 번째 이야기이다. 브런치로 월 천 벌기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목표를 내걸고 시작했던 여정이 이제 그 마지막 페이지를 맞이한다.
그동안 여러분은 좋은 글쓰기의 본질부터 독자를 사로잡는 기술, 그리고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였다.
하지만 궁극적인 질문은 여전히 남아있을 것이다. 그래서, 정말 월 천만 원을 벌 수 있느냐? 그 떡밥을 오늘 회수한다. 동시에, 월 천만 원을 향해 나아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첫걸음, 바로 만원 장인의 지혜까지 모두 공개한다. 단순히 꿈만 꾸지 않고, 지금 당장 여러분의 통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진짜 돈 버는 법, 그 비밀이 지금부터 펼쳐진다.
# 파트 1: 만원 장인이 알려주는 진짜 돈 버는 법 작은 성공이 큰 파도를 만든다
만원 장인이란 하루에 혹은 일주일에 꾸준히 1만 원, 2만 원과 같은 소액을 창출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많은 이들이 월 천이라는 큰 목표 앞에서 압도되어 첫걸음을 떼지 못하지만, 만원 장인의 지혜는 이 작은 돈이 어떻게 결국 월 천의 마중물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월 천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수많은 작은 성공이 쌓여 만들어지는 거대한 파도와 같다.
1.1 지식 콘텐츠의 소액 판매: 당신의 노하우는 돈이 된다.
1.1.1 설명: 여러분이 브런치에 썼던 전문성 있는 글이나 특정 경험을 녹여낸 글은 이미 하나의 지식 콘텐츠이다. 이를 잘 다듬어 소액의 유료 전자책(PDF) 형태로 판매하거나, 짧은 유료 온라인 강의(클래스)로 만들어 만원 단위로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브런치에서 반응이 좋았던 퇴사 후 N잡 도전기 같은 시리즈를 엮어 나만의 N잡 가이드 전자책을 1만에서 3만 원에 판매하는 것이다.
1.1.2 사례: 한 브런치 작가는 자신이 여행하며 겪었던 시행착오와 팁을 정리한 초보자를 위한 유럽 배낭여행 꿀팁이라는 소책자를 만들어 1만 5천 원에 판매하였다. 그의 브런치 구독자가 꾸준히 유입되어 한 달에 100권 이상 판매하며 150만 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얻었다. 이처럼 작은 아이디어가 만원 단위의 수익으로 꾸준히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1.2 커뮤니티 기반의 소규모 모임 운영: 관계가 곧 자산이다.
1.2.1 설명: 브런치를 통해 모인 독자들은 단순히 글을 읽는 사람들을 넘어, 당신의 생각과 가치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다. 이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으로 월 1회 소규모 유료 모임을 운영하는 것이다. 참여비는 1만에서 3만 원 선으로 책정하여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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