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필사] 재미의발견 / 김승일 지음 /행복우물

2021-10-22/#009 [새벽기상 모닝 페이지]

by 로운
새벽기상 04:44


잠언 9:8~11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네게 더하리라



아티스트 웨이 P96~99 [해로운 친구들]

창조성은 안정감과 자기 신뢰를 통해 풍성해지기 시작한다.

내면의 아티스트도 안정감을 느낄 때 가장 행복해한다.

창조성이 막힌 친구들은 당신의 회복을 불안해한다.

모닝 페이지를 쓰는 시간은 당신과 창조주가 만나는 소중한 시간임을 인식해야 한다.

당신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스스로 자신을 격려할 때만 또 다른 응원을 얻을 수 있다.

막 되살아나기 시작한 당신의 창조성을 지키기 위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창조성을 살찌우는 근본 요소는 바로 자신을 살찌우는 것이다.

회복이 진행되면 글을 쓰지 않는 것보다는 쓰는 것이 더 쉽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창조성을 갈고닦는 즐거움도 발견하고, 결과가 아닌 과정에 관심을 쏟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의 치유가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큰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



재미의 발견 P60~70

평균 이상이 하는 도전은 더 이상 장르적 특이점을 만들어내지 못해서 무한도전은 무모한 도전에서 그냥 '도전'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파괴됐던 장르가 복구되었다.

더 이상 예전 같지 않겠다는 부담감, 평균 이하인 척 시청자를 속인다는 자괴감 등이 멤버들을 짓눌렀을 수 있다.

김은숙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은 유난히 많은 오글거리는 대사에 마치 키스신을 여러 번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핍진성 : 실제 세상과 닮을수록 더 많은 시청자를 몰입하게 하는데 그 닮은 점이 시청자와 콘텐츠 사이 연결고리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 문학 작품에서, 텍스트에 대해 신뢰할 만하고 개연성이 있다고 독자에게 납득시키는 정도

김은숙 작가의 오글거림 세 가지 법칙 : 딴 세상 사람인 듯한 캐릭터, 이룰 수 없는 녹진한 사랑이 중심이 되는 플롯, 생과 사가 긴밀히 함께 하는 세계관 설정






저녁이 되고 잘 시간이 다가오면

동글이가 다가와 꼭 안아주며

"사랑해!"라고 이야기합니다.


아침이 되면 제일 먼저 눈을 떠

엄마에게 다가 온 동글이가 꼭 안아주며

"사랑해!"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이,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엄마이고 아들이기에

그냥

"사랑해!"라고 이야기하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뭐 그리 어려운 거라고,

아끼고 아껴 꽁꽁 숨기게 될까요?


지나고 나면 후회할 수도 있는데

마주 보고 있을 때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해!"라고

마음껏 이야기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게 주는 교훈 "아끼다 똥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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