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셀러 창업과 창직 도전기 8]
지식서비스로 먹고 산다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공저지만 책도 냈고 조중동 인터뷰도 좀 해서 포털 대문에 걸리기도 했다.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30888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31222
공중파에선 트렌드 전문가로 트렌드 관련 분석 인터뷰를 몇차례 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돈이 따라올 줄 알았다.
한낮 희망고문에 불과했다.
길을 돌려 셀러의 길을 가려하는데 여기도 유사한 게 있다.
관문은 쉽다.
하지만 돈을 만드는 것은 어렵다.
돈을 만드는 능력은 따로 있나 보다.
그래서 이런 쪽 일을 일찍 시작했던 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자문을 구하려 한다.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대행이나 위탁을 맡겨주지 않을까 아니면 아르바이트라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