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게 되었다.
글도 사진도 기록이다.
흩어지는 마음을 붙잡고 곱씹듯
구름을 붙잡고
한창인 꽃을 담는다.
사진도 글도 기억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우고 싶어졌다.
안전한 지름길을 고민하기보다
안가본 곳에
내 길을 내고싶어졌다.
말을 걸고 싶어졌다.
#글쓰면서생긴변화 #기록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