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나한테 신앙이 없다고 했어.
내가 기계를 만들어서 그 해에 내 신앙을 측정해서 내 억울함을 증명할 거예요.
그리고 교회 다닌 지 1년도 안된 사람한테 신앙이 있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뭘 당연한 소리를 해서 사람 열받게 만들어요?
본인 말에 책임지게 만들 거예요.
반드시 나한테 직접 와서 해당 부분 사과하세요.
나도 잘못한 거 있음 사과할 테니까.
...시나리오가 너무 뻔해서 재미없어요.
주님.
"소설 쓰는데 강력한 동기가 필요해서 저한테 사람을 보내고, 고난을 겪게 하시고, 결과적으로 저를 위해서 이 작품을 저한테 주시는 건가요?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모든 과정을 함께 지켜보셨죠? 내 과정은 피바다야. 본인도 본인 일에 책임을 지세요."
-초고위험군 작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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