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
“넌 내 거야.”
연인 사이에서 자주 쓰는 이 말.
사실 세상에 ‘내 것‘인 사람은 없다.
독립된 인격체로서 존중받아야할 개인이 있을 뿐.
무심코 쓰는 이 표현을 우리는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이따금 목격되는
연인 간의 과도한 집착과 다양한 폭력을 보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