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소리_53>
말들
by
감기
Dec 24. 2018
안녕
잘 가
담에 봐
꽉 잡은 우리의 손 안에서
이리저리 문질리던 바람이 빠져 나가는
아쉬운 순간의 말들
글 & 사진 김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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