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바마 주에 엔터프라이즈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여기에서 오래전부터 목화를 재배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이 지역에 목화 꽃이 피어나는 것을 방해하는 목화 벌레가 기승을 부리면서 목화의 수확량이 점점 떨어지다가 나중엔 3분의 1 정도로 곤두박질쳤습니다.
목화 수입으로 살아가던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빈곤해졌습니다. 실직자가 늘어나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픈 병자들이 계속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견디다 못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특단의 조치로 평생 함께하던 목화밭을 포기하고 다른 작물을 키우기로 결정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그 밭에 있는 목화를 다 뽑아냈습니다. 그리고 그 빈터에 땅콩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땅콩은 목화 벌레의 피해를 입지는 않겠지만 그 마을 사람들한테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익숙하지 않은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시대가 바뀌면서 화학 제품의 옷감들이 대량 생산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목화 산업이 사양산업이 되어 더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기존에 목화 사업 관련 자들은 예전보다 더 심각한 아주 안 좋은 상황에 빠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목화 벌레 때문에 골치 아파했지만 결국 이내 작물을 다 바꾸고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한 땅콩 생산재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마을 전체가 부유하게 산다고 합니다.
이 엔터프라이즈 마을에는 해충인 목화 벌레를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고 합니다. 그 탑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벌레 같은 고난이 더 큰 번영을 가져왔음을 감사하며 이 탑을 세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고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기회는 항상 고난의 가면을 쓰고 우리 옆에 슬그머니 다가옵니다. 자고로 크게 성공해서 세상에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한 명도 예외 없이 고난의 가면에 감춰져 있는 그 진정한 기회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낚아채서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낸 사람들일 것입니다.
저도 2004년도부터 기숙 학원 심리 수업을 만들어 너무나 열심히 살았고 경제적으로도 너무 풍요로웠지만 항상 그 세계 안에서만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다 위기의 상황이 오게 된 것입니다. 2020년도는 2019년 대비 수험생 숫자가 6만 7천 명이 확 줄었던 해고 올해도 작년 대비 4만 명의 수험생이 줄었습니다. 학원들은 물론이고 수험생을 대상으로 돈을 벌던 저도 위기 상황 앞에 놓이게 된 거죠.
저는 그 위기를 느끼고 개인 브랜딩을 따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제가 너무 약했던 부분인 유튜브나 SNS 같은 뉴미디어 마케팅을 19년도부터 부랴부랴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채널들을 통해 너무나 활발히 활동 중이죠.
게다가 코로나라는 위기에서도 안 좋은 면만 보지 않고 본질을 아는 깨달은 자로서 오프라인 말고도 class101 온라인 유료 강좌 2개를 촬영했고 또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그것도 잘 운영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이 위기를 더 확실하게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 운동을 거의 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말 더 건강해졌고 모든 위기라는 것이 저한테 큰 기회가 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코로나라는 위기 상황을 기회로 활용해서 이미 많은 발전을 이뤄내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반드시 위기 상황을 기회로 바꾸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라는 상황도 그저 스트레스가 아니라 이 상황 때문에 더 발전하고 더 강해졌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위기 때 더 큰 격차를 벌려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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