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난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라고 거짓말하실 분 손 들어보세요. 아마 아무도 손들지 못할 것입니다. 이처럼 거짓말을 안 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완전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살다 보면 좋은 취지로 하얀 거짓말을 해야 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연인 사이나 부부 사이에서도 거짓말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우리 이제 사랑하는 사이니까 솔직하게 다 진실을 말하자. 너와 나의 모든 걸 다 오픈하는 거야'해도 여러 가지 상황에서 거짓말을 할 수밖에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지'보다는 연인 혹은 부부 사이에서 거짓말을 해야 되는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굳이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은 엄청난 에러고 잘못된 것입니다.
연인 사이 특히 부부 사이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항상 투명하게 오픈하셔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중요합니다. 단지 그걸 얘기했을 때 해결이 안 되는 부분, 감당이 안 되는 부분에 한해서만 하얀 거짓말을 적절히 활용하시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 자꾸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거짓말을 하면서 끊임없이 싸우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싸우지 않으면 거짓말할 일도 없는데 자꾸 싸움이 많아지니까 거짓말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그 이유는 연인 혹은 부부 사이에서 서로 덕을 보려고 하는 것 때문입니다. 내가 더 잘해주려고 하면 되는데 상대방한테 더 받으려고 하는 심보가 바로 자꾸 싸우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30%를 줄 거지만 70%를 받겠다는 심보의 사람들이 만나면 둘 다 서로 조금만 줘놓고 70%을 받으려고 싸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내가 더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내가 저 사람을 위해서 더 해줄 수 있는 게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자꾸 생각하셔야지만 연인 혹은 부부가 서로 화합하고 더 멋있는 삶을 함께 지향할 수 있습니다.
더 받으려는 마음 자체를 놔버리시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다 보면 거짓말할 일도 없겠죠. 어쩔 수 없는 반드시 필요한 하얀 거짓말은 하실 수밖에 없겠지만 항상 거짓말할 상황을 만들지 않는 현명함을 보여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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