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억대 연봉, 지금은 월 3억! 돈 많이 버는 법

by 박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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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고 싶으시죠? 하지만 돈을 좇고 돈 자체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충분한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돈의 속성과 그 본질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돈을 잘 벌 수 없다는 말입니다.



타인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타인의 삶을 증진시키거나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지만 돈이 들어옵니다. 우리가 타인의 문제를 잘 해결해 낼 수 있을 때 타인들은 자발적인 그들의 의지로 감사와 감동을 하면서 우리에게 돈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한때는 아버지 빚과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힘들었지만 이제는 월 3억도 넘는 돈이 저를 쫓아옵니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과정 중 반드시 알아야 할 몇 가지 중요한 법칙들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돈을 많이 버는 것의 참 속성을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내가 타인의 문제를 찾아낼 수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을 갖추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동을 충분히 하실 수 있어야지만 돈이 우리에게 달라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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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내가 잘 찾아내서 남들이 원하는 것을 더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서포트를 해주는 걸 잘하신다면 돈은 오히려 우리를 반겨 하면서 우리에게 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부차적인 것이 됩니다.



한 사례를 알려드릴게요. 우리나라 큰 유통회사를 세우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본인의 능력으로 자수성가하신 분인데 그분이 젊었을 때는 그냥 일반적인 제약회사의 영업사원에 불과했습니다.



영업사원인데도 약을 팔려고 약국에 들어가면 자꾸 쭈뼛거리면서 "저 약 좀...", "저 약 좀..." 하다가 박카스만 사 마시고 나왔다고 합니다. 약을 팔기 위해 들어갔다가 되려 박카스만 하루에도 수십 개씩 사 먹는 거죠.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약을 팔기보다는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자. 어떤 도움을 줄까'고민하셨습니다. 그러다 이분이 내린 결론은 '청소라도 해주자!'였습니다. 그 뒤로 약국에 들어가서 인사를 정중히 하고는 유리창도 닦고 구석구석 청소도 해주고 박스 정리도 해줬습니다. 약사들은 좋아했을까요?



'영업 방해하지 말고 썩 꺼져!'하면서 성질을 내는 등 너무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국에 가고 또 가면서 계속 청소를 했습니다. 그렇게 두 달이 채 지나기 전에 청소를 하고 가려는데 한 약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무개 씨 이리 와서 이것 좀 드세요. 제가 뭘 사드리면 되죠? 저 꼭 살 겁니다"



대단하죠? 약 사 달라는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상대이 먼저 약을 사주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바로 인간의 속성입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도움을 받으면 나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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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분은 그 제약회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 초고속 승진도 하고 최연소 영업 본부장으로 스카우트도 당하면서 성공 가도를 달렸습니다. 돈이 쫓아오는 그런 존재가 된 거죠.



이솝우화에서도 이런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님과 바람의 대결 이야기 아시죠?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기기 위해 바람과 해님이 대결하는 이야기죠. 바람이 아무리 거센 바람을 불어도 벗겨지지 않던 나그네의 옷이 해님이 조금씩 조금씩 더 따뜻하게 해주자 나그네가 스스로 옷을 벗었죠.



이것이 바로 이 세상의 기본적인 법칙, 본질적 속성인데 이걸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하시면 그다음부터는 남들이 나한테 돈을 줄 수밖에 없고 세상이 나한테 돈을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가 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반드시 명심을 하셔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공자의 제자 중에 제후가 있었습니다. 이 제후는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꾸만 백성들이 불만을 품고 밤마다 야반도주해서 다른 나라로 가버려서 세수 확보도 안 되고 나라의 기강이 흔들려 버릴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로 잠도 못 이루고 있다가 스승인 공자에게 자문을 구했고 공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릇 가까이 있는 자를 기쁘게 만들 수 있어야지만 멀리 있는 자들도 찾아오게 된다." 참 멋있는 말입니다. 한자로 하면 근자열 원자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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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했던 것도 제 주변에 있는 학생들, 원장님들만 기쁘게 한 것입니다. 성적이 오르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고 학원이 잘 되는 기쁨을 선사했더니 자발적으로 홍보해 주고 입소문을 내줘서 해외에서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저를 찾아오는 겁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돈을 좋아하고 저도 물론 좋아합니다만, 저는 돈 자체를 추구하고 좇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정말로 큰 기쁨을 줄 수 있고 그들을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잘 만들 수 있어야지만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사람들이 입소문을 내주고 멀리서도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돈을 목적으로 돈을 좇으면 절대 많은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돈이 나를 따라올 수밖에 없도록 본질적인 부분에 집중하십시오. 반드시 여러분도 그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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