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 루틴을 개발하라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역대 최고 선수 중 한 명인 세레나 윌리엄스는 어느 날 뜻밖에 예선 탈락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패배 요인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죠. 제가 오늘 경기에서 진 이유는 운동화 끈을 원래대로 세게 묶지 않았고 샤워기 헤드를 가방에 챙기지 않았으며 공을 다섯 번 튀기지 않아서입니다.
세레나는 상대 선수의 기량이 좋았거나 자신의 컨디션이 나쁜 것에서 패인을 찾지 않은 거예요. 다만 루틴을 따르지 않았던 것을 패인으로 꼽은 겁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최적 루틴을 지키지 않아서 최고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고 그래서 졌다는 겁니다.
최적 루틴은 징크스와 반대되는 개념이에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믿음으로 어떤 행동을 피하는 게 징크스라면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믿음으로 일련의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 최적 루틴이라고 보면 됩니다. 루틴이라는 개념은 특히 일의 성패가 명확한 운동 선수한테 자주 보입니다. 한국 양궁 보물 기보배 선수도 다섯 가지 루틴을 따랐습니다.
첫 번째, 내 자세를 믿고 쏘자. 두 번째, 빨리 들어와서 뒷손 깊숙이 붙인 후. 세 번째, 왼쪽 어깨를 10점 방향으로. 네 번째, 탄력 있고 경쾌하게 쏘기. 다섯 번째, 바람 그까짓 것 이겨낼 수 있어.
이렇게 이어진 다섯 가지 문장인데, 실제 기보배 선수가 런던 올림픽까지 사용했던 루틴이라고 합니다. 잘 보시면 기보배 선수의 최적 루틴은 다섯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한 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 처리량이 7을 기준으로 2가 많거나 적은 정도라고 합니다.
기보배 선수의 다섯 문장도 필요한 순간에 떠올리기 적당한 개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화장실 가야 해, 화장실에 있을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뉴스 기사를 읽어, 이렇게 루틴을 지킨다고 말하지만 최적 루틴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최고 수행을 하기 위한 적극적인 절차로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건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습관이라고 봐야 되겠죠. 최적 루틴은 굳은 의지와 노력을 발휘해야 하는 측면에서 쓰여야 하는 용어입니다. 아무리 집중력이 좋은 사람도 순간 흐트러지는 상황까지 모두 제어할 수 없을 겁니다. 게다가 중요한 순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지금까지 노력해왔던 모든 것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죠.
이럴 때 적용해야 할 것이 최적 루틴입니다. 저는 6가지 문장으로 된 최적 루틴을 마음에 품고 살았습니다. 잡념이 들어올 틈이 없도록 최적 문장을 외우고 있다면 집중력이 흐트러진 순간에도 정신을 올바르게 세팅하고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 최적 루틴을 만들어주는 6가지 문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문장을 그대로 받아들이셔도 되지만 각자 상황에 맞게 변형하셔도 무방합니다.
첫째, 인생은 최면이다. 인생 자체가 최면 같은 상태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삶의 태도는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최면 상태를 누가 더 강력하게 만들어낼 수 있냐에 따라서 인생의 행복과 성공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두 번째, 나는 초집중으로 일하는 혹은 공부하는 사람이다. 이 문장은 자신의 정체성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문장입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다시 각인을 시키는 과정이죠. 나는 집중과 몰입 상태로 공부하고 남들을 그런 상태로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믿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최상의 자존감을 끌어 올릴 수 있게 되겠죠.
세 번째가 아주 중요합니다. 나는 일 이상의 존재다. 공부하고 있다면 공부하는 이상의 존재다. 생각해 보세요. 일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 에요. 인간이 일을 만든 겁니다. 눈 앞에 놓인 일 혹은 시험 같은 과업에 부담을 느끼게 되면 사람들은 이 사실을 종종 잊어버리게 됩니다.
지금 놓여진 상황은 인생에 있어 과정일 뿐이고 원하는 삶으로 가기 위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 거시적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네 번째는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간 건데, 나는 이 일을 지배한다는 문장이에요. 앞서 얘기한 세 번째 문장에 기를 더 불어 넣는 문장입니다. 실제 자신이 가진 능력에 차이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평가를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상황이 오면 반드시 이 일 혹은 이 시험을 지배하겠다. 이런 의지로 임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최상의 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나는 이 분야의 신이다. 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한계 설정에 있어요. 평범한 사람들은 목표 설정하기에 앞서 나는 그 이상은 벌 수 없어, 나는 그 대학 이상은 힘들 거야
이렇게 스스로 한정시켜버리거나, 나는 초보라서 실수하는 게 당연하지 이런 암시를 스스로에게 줍니다. 이렇게 되면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상황을 합리화해버리고 성장할 수 없게 됩니다. 내가 어떤 분야의 신이다. 이런 태도로 임하게 되면 어떤 일이든 남들보다 빠르게 흡수하고 배워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성공해야 내가 공부해야 이 나라가 발전한다. 이런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저한테 있어 큰 자극을 주는 문장입니다. 오직 자신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겠다. 이런 사람은 큰 성취를 이루기 힘듭니다. 불가능하다고 봐요. 꿈꾸는 그릇의 크기만큼 담게 되는 겁니다. 굳이 나라까지 가지 않아도 최소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한 번이라도 최선을 다해 보십시오.
이 문장을 새길 수 있다면 여러분의 목표와 꿈을 무의식적으로 아주 큰 스케일로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축적된 성공 경험은 여러분의 무의식 속에 자신감과 확신감을 계속 심어줍니다. 이렇게 되면 나만의 최종 루틴이 생성되는 겁니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만의 원칙과 행동 패턴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까진 루틴을 생활화하지 못했더라도 자기 확신감을 여러 번 경험하면 이 문장들의 힘을 믿게 되실 거예요. 이 성공을 향하는 여섯 문장을 기억하시고, 일종의 주기도문처럼 되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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