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은 잘못된 감정이 아닙니다.

열등감을 성취의 원동력으로 승화하라!

by 박세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어떤 감정이든 100% 좋다, 나쁘다로 구분할 없습니다. 흔히 나쁜 감정으로 분류하는 감정도 자세히 보면 반대 성질을 발견할 있습니다. 오늘은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들여다보려고 해요. 열등감은 대표적인 부정적 감정입니다. 외부 요인이 나에게 영향을 미친 거지만 사실 외부의 요인이 나에게 직접 영향을 주기보다 스스로 자격지심이 발동하면서 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열등감이 강한 사람들은 대인 관계에서 문제를 많이 겪자 부족한 면을 감추기 위해서 자신을 과대 포장하는 경우도 있고, 타인을 깎아내리는 말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들이 여러분에게 이런 식으로 행동했다면 사람은 열등감이 정말 심하구나 생각하면서 적당히 흘려 넘기면 됩니다. 살면서 열등감을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기본적으로 인간은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비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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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비교가 자신을 비난하고 비하하는 기준이 되어 버리면 마음 열등감이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열등감이 지나치면 일과 공부의 능률이 나쁘게 되어 융통성이 없어지고 감정적으로 예민한 상태가 지속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다스리지 못하면 일이나 대인관계에서 계속 실패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수시로 타인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빠지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하고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열등한 사람으로 느끼기에 급기야 우울증까지 있습니다.


예전에 어느 학생과 상담하다가 친구가 열등감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적이 있습니다. 경쟁자들하고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빠져서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도무지 집중할 없는 상황이었죠. 저는 학생에게 비교는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는 점을 계속 인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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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비교를 통해서 객관적인 위치를 가늠할 있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있습니다. 누구만큼은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 목표를 더욱 구체화하고 열정을 활활 불태울 수도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삼아서 자기 발전을 이룬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한때 유럽을 지배했던 나폴레옹도 작은 체구에서 오는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저는 학생이 부정적으로만 느꼈던 열등감이 바람직한 경쟁과 자기 성장을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을 확실히 인지시켰습니다. 학생은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고 예전보다 타인의 시선과 행동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열등감까지도 성장할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있도록 승화시켜 나가시기 바랍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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