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즐기는 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저는 고독할 자신이 있는 사람, 고독한 상태를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남들보다 더 빠르게 성공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주제는 바로 고독도 능력이다라는 거예요. 인생에서 반드시 혼자만 해야 하는 것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어떤 특정한 분야에서 내공을 쌓으려면 스스로 공부하고 지식을 내면화하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그 과정이 없다면 절대 발전할 수 없습니다. 감정 통제가 필요한 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우 나의 고통이나 고민을 주변 친구와 가족들이 경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감정을 조절하고 고민을 해결하는 주체는 나 자신일 수밖에 없죠.
많은 사람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혼자서 버틸 힘이 없는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습관적으로 의존하게 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사교 모임이나 외부 활동에 집착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홀로 채워야 할 시간들을 미루고 남한테 책임을 돌리고 있는 거죠. 이러면 당장 외로움은 달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돌아오는 것은 커다란 공허함 뿐일 겁니다. 물론 저 또한 인간이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인간이 어떻게 해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지를 깨달았기 때문에 관계에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행복을 느낄 때 분비되는 세 가지 호르몬이 있어요. 세로토닌, 옥시토신, 도파민인데 이 부분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것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20대에 인생과 인간의 본질에 대해 깨달으면서 자연스럽게 세로토닌성 행복을 얻게 됐고 집안 빛이 많이 있었을 때도 해야만 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성취하면서 도파민성 행복을 충분히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졌죠. 그러던 중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됐고 옥시토신성 행복까지 갖출 수 있게 된 겁니다.
만약 제가 세로토닌, 도파민성 행복을 전혀 얻지 못한 상태로 옥시토신성 행복만 집착했다면 어땠을까요? 고독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양상을 보이는데 이런 사람들은 행복의 결핍을 느끼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까지 지쳐서 떠나가게 만듭니다.
저는 이걸 어렸을 때 알아서 어느 한 분야에 채워나가야 할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상황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에 정신을 빼앗길 수가 없었던 겁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술 마실 시간에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과 몰입을 했더니 부족한 것들은 저절로 채워지게 됐죠.
궁극적으로 인간은 모두 혼자예요.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고독을 최대한으로 잘 이용해야 합니다 고독한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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