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대 인생의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거창하고 어려운 질문처럼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아마 대다수는 고민을 하다가 답을 내리지 못한 채로 이전과 다름없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참 알 수 없는 인생이다’, ‘인생은 정말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푸념을 하면서 말이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또래들보다 ‘내가 왜 세상에 태어났는지’, ‘인생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남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도 근원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당연히 이 거대한 질문에 쉽게 답을 내릴 수는 없었죠. 하지만 저는 남들보다 일찍 고민을 시작한 덕분에 남들보다 빨리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나자,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목표하는 대로 인생을 설계하고 살아갈 수 있는 커다란 힘을 얻게 된 거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인생은 무엇이다’라는 저마다의 답을 갖고서 그 신념에 걸맞은 충실한 삶을 살아 갑니다. 이러한 의식이 아예 없는 상황에서는 멋진 인생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삶이라는 것도 집을 짓는 것과 흡사해요. 멋진 집을 짓기 위해서는 기초바닥공사부터 확실히 해야 겠죠. 얼마 전 광주에 있었던 기초부실 공사와 인명피해처럼 큰 재난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단단하고 빈틈없는 기초공사를 마친 뒤에야 쉽게 무너지지 않는 완벽한 집을 세울 수 있습니다. 벽돌 하나하나를 쌓는 데도 심혈을 기울여 집중하고 몰입해야 함은 물론이겠죠.
너무나 복잡하고 다양하고 변수도 워낙 많은 삶이기 때문에, ‘인생이 무엇이다’라는 한 마디의 정의를 내리는 일은 불가능한 일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적어도 나 하나만큼은 흔들림 없이 지켜줄 수 있는 나만의 정의를 찾으시라는 겁니다. 그러한 토대가 먼저 완성되어 있어야지만 진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내 인생에 관한 답을 20대 중반의 나이에 찾게 되었습니다. 그 답을 알게 된 것이 굉장히 기뻤고, 이 기쁨을 남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서 직업도 인생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가를 택한 거죠. 그리고, 제가 얻어낸 인생의 정의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가치 있고 유용한 진리를 포함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만들어 가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인생은 최면입니다. ‘고도의 집중 상태’가 최면이고,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자기 자신의 주체가 되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고도의 집중 상태를 아주 깊게 경험합니다. 그러면서 ‘최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집중 상태에서 남들까지 ‘최면시킬’ 수 있는 것들을 이끌어 내죠. 나 자신도 충만한 삶을 유지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타인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 동기를 주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것은 세상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느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파악 가능한 진실입니다. 어떤 일을 해도 남들을 잘 집중시키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타인을 잘 집중시키는 사람들은 ‘최면’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거나, 본능적으로 최면을 활용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일 수 있겠죠.
저는 ‘최면’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전까지 굉장히 소극적인 태도와 두려움의 감정 속에 살고 있었어요. 뭘 해도 자신이 없었고, 고통 속에 살았던 거죠. ‘최면’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절대적 기준이 된 이후로는 인생을 즐기면서 원하는 바를 이루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저절로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 분야에서 만이라도 최면상태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분명한 목표로 욕망과 의욕이 샘솟았죠. 그러다 보니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것도 어렵지 않았고,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사실을 믿으며 하루하루 강해졌습니다.
매일 ‘최면’이라는 개념을 무의식의 영역까지 받아들이게 되면서 많은 번뇌가 사그라들었습니다. 매일매일 강해지는 데 집중하다 보니 자신감이 붙었고, 내 능력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는 열망으로 사람들을 찾아다니는 적극적인 노력도 서슴없이 할 수 있게 되었죠.
내면의 생각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외부의 조건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머리로 이해하셨다면, 이제 경험과 실천으로 인생에 대한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굳혀야 하는 타이밍입니다. ‘나의 인생은 어떤 종류의 최면이다’라는 것을 제대로 구축해서,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 모두 매일을 즐겁게, 행복하게,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